이승윤가수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승윤 과거 훈남시절 얼마전 싱어게인 우승자인 이승윤을 중앙일보에서 인터뷰했는데요. 겸손함과 스타성을 두루 갖춘 그이기에 인기는 나날이 고공행진 중입니다. 20일에 올라온 인터뷰는 벌써 2만 뷰를 넘어섰는데요. 33살이었던 과거 이승윤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과거 훈남시절 이승윤의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30호가수 인터뷰 당시 뛰어난 분들의 시기, 질투하는 게 내 재능이다."라고 말하기도 했었던 이승윤은 배가 아파서 오디션 프로그램도 많이 안 봤었다고 농담삼아 얘기했었습니다. 실력 없고 잘 되는 사람 배 아파 한다던 그는 탈락자가 생길 때마다 뒤에서 우는 모습을 많이 보였는데요. '허니' 이후 심사위원들의 극찬이 쏟아지면서 싱어게인의 시작을 활활 불태웠었습니다. 농담삼아 '배아픈 가수'라고 했었던 시인 시절 이승윤씨의 모습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