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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김범석(김민준) 인기이유 3가지

콩콩지기 2021. 5. 2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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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김범석(김민준) 인기이유 3가지

 

강철부대 시청률이 고공행진하면서 출연자 또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처음엔 부각이 되지 않다가 뒤늦게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사람이 있는데요. 바로 강철부대 김범석 팀장입니다. 강철부대 김범석 팀장은 UDT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UDT는 본래 육준서님이 화제가 되면서 부각되기 시작했는데, 경기가 진행될 수록 강철부대 김범석님이 화제가 되고 있어요. 강철부대 김범석님의 인기이유 3가지를 꼽아보겠습니다. 먼저 잘생긴 얼굴, 훌륭한 피지컬 같은 외적인 모습은 제외하고 언급했다는 점을 미리 밝히겠습니다.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행동


6부대 첫 만남에서 707은 UDT를 보고 세배를 하라고 하는데요. UDT는 707 도발에 무시하고 그냥 앉아버립니다. 팀 소개도 하지 않았는데, 대뜸 새배하라고 하니 어이가 없는 거죠. 예의가 없는 발언엔 이렇다할 반응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많은 시청자들이 통쾌했다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호락호락하지 않은 김범석 팀장이 팀의 위엄을 제대로 살려줍니다. 이때 육준서님도 같이 부각이 됩니다.

강철부대 김범석 팀장은 첫인상이 부리부리하다는 말이 있었는데, 나중에 귀여운 모습을 보고 시청자들은 또 반전 매력을 느낍니다.

 

권위의식 없는 팀장

 

처음 UDT의 대기실 상황을 살펴보면 다른 대기실과는 다르게 몇기, 군번 이런 걸 따지지 않습니다. 김범석은 36살로 가장 나이가 많은데, 이에비해 정종현은 27살, 육준서는 26살로 막내입니다. 어떻게 불러야하냐는 말에 선배라고 하지말고 그냥 편하게 얘기하라고, 형이라고 부르면 될 것 같다고 하는 말에 바짝 얼어붙은 육준서님이 긴장을 풉니다.

권위의식이 없기때문에 팀 분위기도 화기애애하고,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집니다. 시청자가 열광하는 모습은 이런 모습이죠. 직장상사로 예를 들면 이런겁니다. 이제 퇴사했으니까 '형'이라고 불러라. 그런데 이런 경우는 많지 않죠. 그래서 더 김범석님이 더 호감이 가는 이유인것 같습니다.

 

 

강철부대는 팀으로 게임이 진행되기 때문에 팀장의 역할이 크게 다가올 수 밖에 없데, 김범석 팀장의 수평적인 리더십이 추후, 큰역할을 하게 됩니다. 덩달아 강철부대 김범석 팀장의 인기도 상승하게 되는 이유가 됩니다.

페어플레이 자세, 공정한 승부

 

서바이벌 게임에서 주목적은 승리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김범석 팀장은 맹목적인 승리에만 초점을 두지않습니다. 부대 내에 당연히 불리한 사람이 있다는 걸 인지했고, 사실 그 불리한 팀은 SDT였습니다. 일반 병사로만 이뤄져 있던 팀이었고, IBS침투작전은 상대적으로 SDT가 불리했습니다. 그런데 SDT가 UDT방에 가서 조언을 청합니다. 대본에 있는 내용 같았지만, 강철부대 김범석 팀장은 진심어린 조언을 해줍니다.

팀장님이 마지막에 타면 안 돼요! 이게 정말 포인트가 됐거든요. SDT도 순간 놀랍니다. 인터뷰에서 김범석 팀장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SDT가 시도도 못하고 지면 싫을 것 같았다는 그말. 단순히 경쟁구도, 승리, 이런 것만 생각했다면 절대 할 수 없는 발언이었겁니다. 수준 높은 경기, 선의의 경쟁을 위해서 아낌없는 조언을 해준 강철부대 김범석 팀장의 리더십이 돋보였습니다.

해군 헌병이었다가 UDT로 재입대

 

김범석님은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해군 헌병으로 군복무하다가, 2014년 UDT가 되겠다는 각오하나로 29살 해군 부사관 243기로 재입대를 결심합니다. 남들은 전역하고 싶어서 안 달인데, 김범석님은 의외의 결심으로 UDT 60-2차로 입교합니다. 정종현님과 60-2차 동기이자, 아끼는 동생이라고 합니다. 사실 UDT 재입대보다 자기가 한 결심은 끝까지 해내는 그 모습이 더 호감을 불러일으킵니다.

 

강철부대 김범석님은 초반에 눈에 띄지 않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편집의 힘이 더 해지면서 시청자들의 호감을 얻고 있는데요. 앞으로 김범석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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